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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구는 '사생활'에 대한 대중의 궁금증이 이어지는 것에 대해 "그건 부담이란 표현보다도 말 그대로 사생활이니까 그거는 뭐 제가 부담이 없이 가져야 하는 권리라고 생각한다. 그거는 내가 지금 많은 기자 분들과 우리가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디피'라는 공통된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대중들에게 선보이는 작품을 가지고 얘기할 때는 터놓고 기억이 나는 한에서는 모든 것을 얘기하는 것에서 전혀 거리낌이 없다. 그렇지만, 배우이기 때문에 직업에 관해서 얘기하는 것이고 그런 쪽으로는 이제는 많은 대중들도 연예인이라고 하는, 예전엔 '공인'이라는 표현도 하잖나. 무슨 뜻인진 잘 모르겠지만, 대중들도 연예인들의 사생활에 관심을 갖는지도 모르겠더라. 제 사생활 얘기하고 싶지 않고 관심을 가지시는지도 모르겠다. 아닐 수도 있고"라며 말을 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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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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