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혼란의 진원지는 지하철에 탑승했던 방탄소년단 팬들이었다. 이날 서울 송파구 KSPO 돔에서 슈가의 솔로 콘서트 마지막 공연이 열렸다. 콘서트를 관람한 팬들은 지하철에 탑승해 귀가하던 중 슈가의 SNS 라이브 방송을 단체로 관람했다. 슈가는 라이브 방송 중 어깨 수술 흉터 자국을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함께한 우정 타투로 가렸다며 타투를 공개했다. 이에 팬들은 흥분해 크게 소리를 질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