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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은 "다른 프로그램을 할 때는 근황을 잘 여쭤보지 않는데 프로그램 제목이 '쉬는 부부'인 만큼 다들 열심히 바쁘게 살고 있는지 궁금하다. 달라진 거 있는지"라며 패널들에게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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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전문의 홍성우도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내가 쉬어버리면 앞뒤가 안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말도 예쁘게 하기 위해 노력을 한다"라며 변화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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