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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경윤은 지난 4월부터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하고 충분한 치료에 집중해 왔다. 이후 경윤은 컨디션이 많이 회복되어 당사와 함께 오랜 시간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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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윤도 자필 편지로 심경을 밝혔다. "너무 오랜만에 인사를 하는 것 같아서 먼저 죄송한 마음이 든다"는 경윤은 "저로 인한 일들로 놀라고 실망하셨을 팬들에게 정말 죄송하고 또한 걱정해 주신 팬들에게 정말 너무나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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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팬분들도 저의 선택을 응원해주셨으면 한다. 남은 멤버들을 생각해서라도 내 선택에 있어 후회하고 싶지 않다"며 "여전히 멤버들을 응원하고 있고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잊지 않고 있다. 앞으로도 이 마음들을 가슴 속에 간직하겠다. DKZ의 경윤을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을 담아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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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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