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심형탁의 아내 히라이 사야가 일본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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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사야는 "드디어 심 씨에게 간다"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많은 하객의 축복 속 결혼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의 흑백 분위기가 화보 같은 분위기를 더했다. 심형탁과 사야는 입맞춤을 하며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기도 했다. 심형탁의 듬직한 자태, 사야의 사랑스러운 미소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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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심형탁은 18세 연하 사야와 4년 열애 후 혼인신고를 마쳤다. 지난달 8일 일본에서 결혼식을 올렸고 한국 결혼식은 오는 20일 올릴 예정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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