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둘은 리버풀 시절 프리미어리그 우승(2019~2020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2018~2019시즌) 등의 순간을 함께한 최고의 파트너였다.
Advertisement
마네는 2022년 여름 바이에른뮌헨의 오퍼를 받으며 안필드를 떠났다. 뮌헨 라이프는 뜻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았다. 부상이 찾아왔고, 지난 4월에는 팀동료 르로이 사네 폭행사건을 일으키며 쫓겨나듯 1년만에 팀을 떠나야 했다. 결국 사우디 알나스르의 오퍼를 받고 사우디로 향했다.
Advertisement
그렇게 알이티파크의 등번호 10번과 알나스르의 10번은 사우디에서 반갑게 재회했다.
Advertisement
벤제마는 알나스르와 경기날, 'BBC' 일원이었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뜻깊은 재회를 한다.
한편, 축구팬들은 '매의 눈'으로 헨더슨과 마네가 반갑에 인사를 나누는 건물 복도의 벽면에 리오넬 메시의 유니폼이 전시되어있는 것을 발견했다.
한 팬은 "메시는 어디에나 있다"며 놀라워했다. 메시는 거의 모든 스타들이 사우디로 향할 때, 미국 무대에 진출했다. 인터마이애미 소속으로 연일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