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세 사람의 출연에 김신영은 "제작진도 저도 반신반의했다. 세 분이 오신다 해서 거짓말 같다고 했다. 근데 어마어마하다"고 놀랐다.
Advertisement
현재 한국 영화 사전 예매율 1위라는 이야기에 이병헌은 "지금 예민해져 있는 시기다. 영화 관계자들이 늘 주시하고 있고 살펴보는 예민한 시기다. 건들지 마시라"라고 농담했다. 이병헌은 영화에 대해 "요즘 진짜 덥지 않냐. 저희도 한여름에 촬영하긴 했지만 혹한의 추위를 배경으로 해 서늘한 분위기에서 간접적으로 겨울을 경험할 수 있다. 영화 자체가 웃기는 포인트도 많지만 전반적으로 긴장감이 끝까지 간다. 그 긴장감에서 느껴지는 서늘함도 있어서 영화를 보는 내내 서늘함이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김신영은 영화에 대한 기대를 밝히며 "'헤어질 결심' 미술감독님이 찍으셨는데 정말 재밌다더라. 박찬욱 감독님도 영화 뿐 아니라 배우 분들의 연기까지 극찬하셨다. 스태프들이 얘기한 건 끝이라 본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