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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우드는 지난해 1월 강간 및 폭행 혐의로 체포됐다. 맨유는 곧바로 그린우드를 지웠다. 7만5000파운드(약 1억2580만원)의 주급 지급도 정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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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으로는 자유로워졌지만 거부감은 여전하다. 그는 그라운드에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맨유는 자체 조사를 진행 중이다. 곧 결론이 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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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선수들은 그것이 어려울 것이라는 것을 알지만 기꺼이 그를 지원하고 보호하려고 한다"며 "어린 선수들 중 일부는 그와 함께 유스 시절을 함께 보내 그에 대한 로얄티가 있다. 그린우드가 실수를 저질렀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와 이야기를 나눈 선수들은 지난 18개월 동안 많이 성장했고 훨씬 더 현명하게 돌아올 것이라는 말을 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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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우드는 10월 만으로 22세가 된다. 그는 2025년 6월까지 맨유와 계약돼 있다. 맨유가 방출을 결정할 경우 쉽지는 않지만 재기 가능성은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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