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탁이 동남아 순회공연을 마치고 돌아왔다. 영탁은 최근 정규 2집 앨범 '폼(FORM)'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폼 미쳤다'로 활약 중이다. 그는 신곡 '폼 미쳤다'에 담긴 의미를 소개하고, 김구라의 아들 그리의 춤에 자극 받아 연습한 안무도 즉석으로 공개한다. "엑소(EXO)와 더보이즈(THE BOYZ)안무가의 작품"이라고 밝힌 영탁의 '폼 미쳤다' 안무가 어떨지 기대를 더한다.
Advertisement
영탁은 '니가 왜 거기서 나와'부터 '전복 먹으러 갈래'까지 히트곡 제조기가 된 비법도 대방출했다. 재미있는 소스들을 찾아서 음악에 녹이려고 노력한다는 그는 완성품이 나오기전 "연령별로 모니터링 후 타이틀곡을 정한다"라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한 달 저작권료를 공개하면서 스트리밍으로 응원해 주는 팬들을 향해 감사한 마음도 잊지 않았다.
Advertisement
영탁은 오는 10월부터 배우 박영탁으로 활동할 예정이라며, 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에 형사역할로 합류하게 된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그는 "외삼촌이 현직 형사"라며 드라마에캐스팅 되기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방탁' 영탁의 한 달 저작권료와 태국에서 BTS 진의 덕을 본 사연은 오늘 9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