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멤버들의 '찐친' 케미가 빛을 발한 가운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부분은 18번 문항이었다. '블링크(팬덤명)를 만나 가장 행복한 순간을 서술하라'라는 질문에 멤버들이 깜짝 영상 편지를 통해 팬들에게 진심을 전한 것.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제는 뜻밖의 상황에서 팬들을 마주치게 되는 순간을 꼽았다. "블링크를 오랜만에 만나게 됐을 때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었다. 팬들이 감사한 존재라는 것을 확 느끼게 되는 순간들이 많았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우리 멤버들도 팬들도 정말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한편 블랙핑크는 약 150만 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를 진행 중이다. 오는 11일(현지시간)에는 뉴저지를 시작으로 라스베이거스·샌프란시스코·로스엔젤레스 등으로 발걸음을 옮겨 미국 팬들을 다시 한번 교감할 예정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