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비록 노게임으로 공식 기록에 들어가지는 않는다고 해도 단 2이닝 동안 9개의 안타를 맞고 8실점(6자책)을 한 부분은 분명 양현종이라는 이름값에 어울리지 않는 성적표였다. 몇차례 수비에서의 아쉬운 모습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LG 타자들이 양현종의 공을 배트 중심에 받아치는 것은 충격적이었다.
Advertisement
양현종은 올시즌 가끔 대량 실점을 한 적이 있었다. 지난 6월 2일 부산 롯데전서 2이닝 동안 9안타 9실점을 하며 패전투수가 됐었고, 곧이은 6월 7일 광주 SSG전에서도 4⅓이닝 동안 11안타 7실점의 부진을 보였다.
Advertisement
다음 등판인 13일 부산 롯데전에서의 모습을 한번 더 보고 양현종에 대한 조치를 생각할 계획이다. 김 감독은 "한번 정도 로테이션을 거르는 것도 생각을 해야할 것 같다"면서 "일요일에 던지는 것을 보고 휴식에 대한 것을 결정해야할 것 같다"라고 했다.
Advertisement
양현종의 올시즌 성적은 18경기 101이닝 5승6패, 평균자책점 4.01이다.
광주=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