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플럿코가 8일 KIA 타이거즈전에 선발로 돌아오면서 LG의 선발진에도 변화가 필요한 상황. 4,5선발로 나섰던 이정용과 이지강 중 1명은 불펜으로 빠질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염 감독은 이례적으로 6명의 선발을 일주일 동안 돌리기로 했다. 플럿코가 오랜만에 돌아오는 상황이라 화요일 등판 후 나흘 휴식후 일요일에 등판하는 것이 체력적으로 부담될 수 있는 상황이라 이번주 한시적으로 6선발 체제로 가기로 했다.
Advertisement
이번 주중에 태풍의 영향으로 비예보가 있어 이정용과 이지강의 선발 등판이 정상적으로 이뤄질지는 미지수. LG 염경엽 감독의 구상에서 우천으로 이정용이나 이지강의 등판이 취소되더라도 주말 등판 예정인 3명은 그대로 나갈 예정이다.
염 감독은 "현재 우리 팀에서 이지강과 이정용 둘 중 한명이 불펜으로 간다면 이정용이 가는게 맞다"면서 "이정용은 셋업맨 경험이 많고, 선발을 하면서 커브와 포크볼을 배우면서 성장했다. 불펜에서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1위를 질주하는 LG로선 마운드의 벽이 더 높아지고 두꺼워 지고 있다.
광주=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