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규현이 자궁경부암 예방 주사를 접종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8일 방송된 tvN '벌거벗은 세계사'에서는 박구병 아주대 사학과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아르헨티나의 정신적 지도자로 추앙받는 에비타(에바 페론의 애칭)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박 교수가 "에비타가 자궁암이 걸렸고 이후 증상이 급격히 악화됐다"라며 에비타의 삶을 언급하자 이혜성은 "젊은데 왜 자궁암이 걸린 건지"라며 궁금해했다.
Advertisement
자궁경부암을 유발하는 인체유두종바이러스 이야기도 나오자 규현은 "요즘 주사를 맞으라고 하더라. 그래서 1차 접종을 했다"라며 자궁경부암 예방주사 접종을 했다고 알렸다. 이혜성이 "남자도 맞냐"라며 놀라자 규현은 "남자가 맞아야 한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정선아도 "남자도 맞는다. 요즘은 어린 친구들도 맞는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