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윤승아가 출산 두 달 만에 임신 전 몸매를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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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는 8일 "오랜만에 데일리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데일리룩 패션을 뽐내는 윤승아의 모습이 담겼다. 윤승아는 흰색 롱원피스에 운동화, 분홍색 모자로 귀여움과 편안함을 동시에 잡았다.
특히 지난 6월 아들을 출산한 윤승아는 출산이 믿기지 않을 만큼 여리여리한 몸매를 회복해 눈길을 모은다. 출산 후 윤승아는 "아직 배가 안 들어갔다. 아기 낳으면 배도 다 들어가고 살도 다 빠질 줄 알았는데 절대 아니더라"라며 "충격을 받았다. 노력이 많이 필요하구나 싶다"고 토로했떤 바. 하지만 윤승아는 금세 살이 쏙 빠진 모습으로 나타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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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2015년 결혼, 지난 6월 아들을 출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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