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6기 솔로녀들은 가슴 한 켠에 묻어둔 자신들의 이야기를 꺼내다 왈칵 눈물을 쏟는다. 특히 한 솔로녀는 "(아이를 낳기 위해) 미혼모 시설도 알아봤다. 전 이 아이를 꼭 낳아야 했고, 온전한 가정을 만들어주고 싶었다"는 가슴 아픈 사연을 털어놔 모두를 숙연케 한다. 아이를 위해 강한 엄마가 될 수밖에 없었던 솔로녀의 마음에 누구보다 깊이 공감한 다른 솔로녀들은 "나까지 눈물 나려고 한다"며 모두 눈시울을 붉힌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이날 한 솔로녀는 전무후무한 아이템을 들고 나와 모두를 놀라게 한다. 눈이 휘둥그레 해지는 아이템을 착용한 이 솔로녀는 "잠깐의 이벤트"라고 설명하는데 이를 본 솔로남들은 "그림을 보는 것 같다"며 입을 쩍 벌린다.
Advertisement
이날 한 솔로남은 '자기소개 타임'에서 "하고 있는 일은..."이라며 직업을 공개하고, 이에 모든 솔로남녀는 "대박!"이라고 감탄한다. MC 데프콘 역시 "외모와는 전혀 다르다"며 눈을 동그랗게 뜬다. 솔로남 스스로도 "보기와는 정말 다르죠?"라고 외모와의 '갭 차이'를 인정한다.
Advertisement
돌싱 특집인 만큼 가슴에 묻어둔 저마다의 이혼 사연도 공개된다. 한 솔로남은 "제 이혼 경험은..."이라고 덤덤히 털어놓고, 이에 놀란 데프콘은 "진짜?"라고 되묻는다. 급기야 이 솔로남은 "이것 때문에 고민도 많이 했다. 가장 추한 모습인데…"라며 숨겨둔 비밀을 모두에게 '봉인해제'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