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혜영이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수영복 몸매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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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은 10일 하와이 여행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명품 G사의 수영복을 착용한 이혜영은 톱 모델 못지않은 포스를 풍기며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했다.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날씬한 몸매를 뽐낸 이혜영은 비율까지 완벽한 모습. 특히 지난 2000년 국내 연예인 중 최초로 미국계 보험회사에 12억 원에 달하는 다리 보험을 들어 화제가 된 이혜영은 여전히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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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혜영은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에 대학생 딸을 두고 있다. 현재 MBN '돌싱글즈4' MC로 활약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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