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달짝지근해: 7510'은 과자 밖에 모르는 천재적인 제과 연구원이 직진밖에 모르는 세상 긍정 마인드 여자를 만나면서 인생의 맛이 버라이어티하게 바뀌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자신이 정한 계획안에서 1초의 오차도 없이 맞춰 살아가는 극내향인 남자가 계획에 없던 여자와 특별한 만남을 가지면서 달짝지근한 변화를 겪게 되는 로맨스를 다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어 "나도 치호와 같은 사랑 경험이 있다. 20대 때는 콩닥콩닥 시작하지 않나? 상대의 손을 너무 잡고 싶기도 하고 그 잡기까지 엄청난 떨림도 있다. 또 헤어지면 바로 보고 싶은 그런 감정이 있다. 그런데 지금은 많이 무뎌졌다. 그런 걸 찾기에는 나이가 이제 있지 않나? 옛날이 그립기도 하다. 치호와 같은 순수한 사랑을 하고 싶지만 다시 그런 떨림이 있을까 싶기도 하다. 사랑이 무뎌져 가는 느낌이다. 굳은살이 많이 생긴 것 같다"며 "굳은살이 많이 있지만 그걸 벗겨내면 또 새 살도 있다. 생각해 보니 치호로 살면서 나 역시 사랑의 감정이 조금은 남아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치호의 감정이 이해가 됐다. 예전에 느꼈던 말랑말랑하고 찹쌀떡 같은 그런 기분이 들었다. 잊혀졌던 감정들이 많이 떠올랐다"고 웃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마인드마크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