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우성 감독은 "솔직하게 말해 감독으로서 힘든 부분은 없었다. 코로나19 팬데믹에서 촬영하는 게 쉽지 않은 부분은 있었다. 개인적으로 힘들었을 때는 촬영이 한창일 당시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바로 현장으로 돌아와 촬영을 이어가야 했다. 굉장히 타이트한 예산에서 진행되던 프로젝트라 내 개인사로 하루 이틀 촬영을 미루는 것 조차 큰 누가 되는 것 같았다. 심적으로는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