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계열의 게임 개발사 올엠이 '크리티카' IP 기반의 신작 모바일게임 '크리티카 서바이버'의 출시를 앞두고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크리티카' 서바이버'는 올엠이 서비스한 온라인 MORPG '크리티카' IP로 제작된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으로, 동일 장르 게임과는 차별화된 고퀄리티의 3D 그래픽과 무기에 따라 달라지는 '크리티카'만의 캐릭터 외형, 그리고 해당 캐릭터에 부여되는 3종의 전용 스킬 등으로 다양한 재미를 제공한다. 특히 끊임없이 몰려드는 몬스터를 상대로 펼쳐지는 긴박한 플레이와 달라지는 스킬 조합으로 매 판 새로운 전투 경험을 즐길 수 있다고 올엠은 전했다.
이미 '크리티카'는 속도감 넘치는 액션과 매력적인 애니메이션풍 캐릭터로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원작의 독특한 게임성을 바탕으로 제작된 모바일게임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 역시 미국, 유럽 동남아 등에 출시돼 글로벌 누적 3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등 인기 IP로 탄탄한 팬층을 가지고 있다.
올엠 김승무 대표는 "'크리티카 서바이버'는 오랜 기간 '크리티카'를 서비스하며 누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액션 RPG가 아닌 하이퍼 캐주얼 장르의 모바일게임에 도전하는 첫 번째 작품"이라며 "최근 늘어나고 있는 하이퍼 캐주얼 장르 팬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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