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이지혜가 백지영 윤혜진과 계곡 서 휴식을 즐겼다.
10일 이지혜는 "제가 유투브하면서 내가 쉬고 싶어서 만든 코너가 있어요. 엄마도 좀 쉬자 근데 그 코너가 많은 분들이 재밌어 해주셔서 이번엔 더 거물급(?) 스타를 모셨는데요. 현실은 그냥 귀요미언니들 웃다가 또 배찢어지실 수 있으니 맘 단디 잡수시고 저녁 6시에 보러와주세요. 밉지않은 관종언니 이번 주 게스트는 백지영 윤혜진(feat.엄지온)입니다.내절친들 고마워요 나와주셔서"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계곡 평상에서 음식을 시켜 먹고 평상에 대자로 누워 있는 이지혜, 백지영, 윤혜진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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