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박신우 감독은 박해진과 박성웅, 임지연을 캐스팅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먼저 박해진에 대해 "어느 날 갑자기 만나게 된 인연이다. (박해진과의) 첫 미팅이 떠오르는데, 새로운 캐릭터를 같이 할 수 있다는 점에 기대가 컸고, 열정적인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밝혔다. 이어 "박성웅 선배는 제 데뷔 때부터 함께했던 배우이다. 옛날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것 같다. 그 사이에 또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 박성웅의 연기를 보고 몇 차례 울컥했다. 임지연은 3년 전부터 제 원픽이었다. 이 작품을 시작한 게 3년 전이었는데, 그때부터 원픽이었다. 그 사이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함께하게 돼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