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얼터너티브(Alternative) POP R&B 장르의 'Rainy Days'는 빈티지하고 이색적인 퍼커션 소리와 현대적인 드럼 사운드가 조화를 이뤄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일상 속 다양한 백색소음이 뷔의 목소리와 어우러져 곡의 감수성을 끌어올린다.
Advertisement
뷔의 첫 솔로 앨범 'Layover'의 제작 전반을 진두지휘한 어도어(ADOR) 민희진 총괄 프로듀서는 "곡의 전체 분위기를 뷔의 화려함보다는 그 이면의 담백함에 초점을 맞추고 싶었다. 특히 내가 뷔에게 제안하고 싶었던 음악 스타일이 있었다. 그것을 바탕으로 그의 음색과 스타일을 고려해 지금의 트랙리스트를 만들어 들려줬는데, 단번에 의견이 일치했다"라며 "'Rainy Days'는 앨범의 인트로 격인 곡으로, 담백하면서도 먹먹한 뷔의 보컬과 비주얼이 인상적일 것"이라고 앨범 프로듀싱 과정을 전했다.
Advertisement
뷔는 지난 10일 음원 공개에 앞서 'Love Me Again'의 뮤직비디오를 먼저 선보였다. 스페인 마요르카의 한 동굴에서 촬영된 이 뮤직비디오는 음악과 뷔의 목소리에 가장 집중해 마치 라이브 공연을 보는 듯한 연출로 호평받고 있다.
Advertisement
뷔의 첫 솔로 앨범 'Layover'는 오는 9월 8일 발매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