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IA 타이거즈는 1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시즌 12차전이자 주말시리즈 첫 경기를 치른다.
Advertisement
그런데 이날 분위기는 좀 다르다. 전날 KIA는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LG 트윈스와의 경기가 태풍의 영향으로 인해 일찌감치 취소됐다. KIA 선수단은 전날 9시도 안돼 부산에 도착, 숙소에 여정을 풀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하지만 마냥 기뻐할 일은 아니다. 취소된 경기가 무려 17경기(홈9 원정8)에 달한다. 이의리 최지민 최원준이 빠지는 아시안게임 기간 포함 시즌 후반에 밀린 경기를 모두 소화해야한다. 심리적인 부담이 만만치 않다.
KIA는 올시즌 롯데 상대전적에서 6승5패로 한걸음 앞서고 있다. 특히 롯데 타선이 파노니 이의리 윤영철 양현종 등 좌완에게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부산=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