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제니는 모델 신현지와 일본에서 함께 여정을 보냈다. 제니는 일본에 도착하기 전부터 신현지에게 "절친 피스!"를 외치며 한껏 설렘을 드러낸 바. 두 사람은 도쿄에 도착하자마자 맛집에서 음식 먹방을 선보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Advertisement
다음날 제니는 한 명품 브랜드 애프터파티 리허설에서 세 곡을 부르며 감미로운 음색을 선보였다. 캐쥬얼한 차림에도 제니는 특유의 유니크한 분위기를 뽐냈다. 그 후에는 "오늘은 몸살 감기 때문에 아프다"라며 뒤늦게 컨디션 난조를 전하기도. 그다음 날에도 감기약을 먹으며 버틴 제니. 제니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나 오늘 왜 이렇게 아파 보이지?"라고 말했고 지인은 "아프잖아"라며 제니를 안쓰러워했다. 제니는 "하.. 이 정도쯤이야. 근데 눈이 이만큼 부어있다"라며 애써 웃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