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미레이트스타디움(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아스널과 노팅엄 포레스트의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라운드 경기가 30분 연기됐다. 이유는 e-티켓의 기술적인 문제 때문이다.
Advertisement
당초 아스널과 노팅엄의 경기는 현지 시각 낮 12시 30분 열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관중들의 입장이 늦어졌다. 전자 티켓(E-티켓)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입장은 계속 지연됐다. 경기 시작을 앞두고 관중들은 경기장에 제대로 들어오지 못했다. 반정도밖에 차지 않은 모습이다.
이 경기는 현지 시각 오후 1시, 한국시각 오후 9시부터 시작한다.
황의조는 출전선수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