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이 점심시간에도 짬을 내 셀프 시술을 하는 관리 열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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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연은 11일 "점심시간에 후다닥 시술하고 나서 떠올랐다..나 내일 저녁 약속 있지ㅠ 눈가는 가라앉을 것 같은데..이 날씨에 스카프하고 나가게 생겼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셀프 시술을 한 민혜연의 모습이 담겼다. 민혜연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의 병원에서 직접 피부에 셀프 시술을 하는 모습을 공개해왔던 바. 민혜연은 "매년 1년에 한 번씩 시술을 꾸준히 받고 있다"며 자신의 미모 비결을 밝혔다. 점심시간에도 시간을 내서 셀프 시술을 하는 민혜연의 부지런한 관리 일상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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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민혜연은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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