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편, TV CHOSUN 뉴스에도 방영될 선수들과의 공식 인터뷰에서 실수하지 않기 위해 제작진은 '스포츠 레전드' 출신 멤버들의 과거 인터뷰를 낱낱이 파헤치는 시간을 마련했다. 과거 거침없는 입담으로 유명했던 이천수 김병현 허재 세 명의 화끈한 발언은 멤버들을 자폭시켰고, 이천수는 과거의 자신을 보며 "미친 거 아니에요?"라고 어이없어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더해 실제 TV CHOSUN 베테랑 스포츠 기자의 인터뷰 속성과외도 진행됐다. 꿀팁으로 무장한 멤버들은 호텔 입구에서 팬들의 많은 성원을 받으며 등장한 후배 축구선수들을 모니터로 바라보며 인터뷰 초읽기에 들어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편, 손흥민은 동료 선수들 중 골 어시스트를 많이 도와준 이들로 이재성과 황인범을 언급했다. 또 패스와 드리블에 능해 기회를 잘 만드는 이강인과 침투를 좋아하는 자신이 '좋은 그림'을 함께 만들 수 있다고 자신하기도 했다. 손흥민은 특히 동갑내기 이재성에게 "재성이는 항상 과소평가를 받는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전현무는 "전성기 때 이천수와 같이 뛰었다면 도움이 됐을까요?"라고 돌발 질문을 건넸다. 그러자 손흥민은 "저한테 공을 주진 않았을 것 같아요"라며 "공을 서로 받으려고 많이 싸울 것 같다"고 솔직한 답변을 해 재미를 주었다. 이어진 아시안컵 관련 질문에는 "현실적으로 이번이 마지막 아시안컵이 될 것 같다. 못 갖고 온 트로피를 한국에 가져오는 게 큰 꿈"이라고 우승에 관한 열의를 드러냈다.
Advertisement
특종 가득 리얼 스포츠 예능 '조선체육회'는 실제 국가대표들을 주인공으로 만들어진다. 매주 금요일 밤 10시 TV CHOSUN에서 방송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