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황보라와 개그우먼 박나래가 수영복 패션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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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는 12일 "프랑스 니스고 뭐고 너무 뜨거워서 죽을 뻔했지만 최고의 추억을 선물해준 나래야 고맙고 사랑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MZ거 따라한다고 모래만 한시간을 팠네. 손톱낑김주의와 폰에 모래 들어감요"라며 "나혼산은 찐이었다"라고 감탄하기도 했다.
사진 속 황보라라는 검정색 원피스 수영복에 티셔치를 입었고 박나래는 자신감 넘치게 레드 비키니를 입었다. 이들은 힙한 사진을 위해 모래 구덩이를 만들어 사진을 촬영하는 노력까지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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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나래는 "와우 핫하다 핫해. 사랑해 보라씨"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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