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매장 운영 관리에 핵심인 '비즈니스 매니저(이하 BM, Business Manager)'의 교육 확대를 통해 패밀리 상생 지원 강화에 나섰다.
이를 위해 BBQ는 BM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매주 월요일 전체 BM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BM들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이를 분석해 피드백하고 각 패밀리(가맹점)별 맞춤형 문제를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BM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패밀리의 다양한 사례들을 살펴보며 전략을 세우는 방식, 고민을 들어주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소통과 문제해결 방법 등에 대해 검토하고 조언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 BM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가적 지식을 확대하고 다양한 지원 방안도 새롭게 만들어가고 있다.
또한 지역별 매장을 집중 방문해 하절기 대비 물류 보관 방법과 냉장·냉동고 온도 관리 요령과 이유 등을 집중 교육했으며, 물류 입고와 동시에 보관돼야 하는 법적 서류 관리 교육 등을 실시했다.
BBQ 관계자는 "현장의 목소리도 확인하고 매주 다양한 주제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BM들의 성과가 가시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패밀리와의 상생경영과 동반성장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지원하는데 최선의 노력과 지원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대부분의 프랜차이즈 업계는 매장 운영 관리자를 슈퍼바이저(Supervisor)나 SV라고 부르지만 BBQ는 패밀리와의 상생경영과 동반성장의 일환으로 슈퍼바이저 대신 비즈니스 매니저로 명칭을 변경하고 사업 파트너의 역할로서 수평적 소통과 본사 성공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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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들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이를 분석해 피드백하고 각 패밀리(가맹점)별 맞춤형 문제를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BM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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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역별 매장을 집중 방문해 하절기 대비 물류 보관 방법과 냉장·냉동고 온도 관리 요령과 이유 등을 집중 교육했으며, 물류 입고와 동시에 보관돼야 하는 법적 서류 관리 교육 등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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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재 대부분의 프랜차이즈 업계는 매장 운영 관리자를 슈퍼바이저(Supervisor)나 SV라고 부르지만 BBQ는 패밀리와의 상생경영과 동반성장의 일환으로 슈퍼바이저 대신 비즈니스 매니저로 명칭을 변경하고 사업 파트너의 역할로서 수평적 소통과 본사 성공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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