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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에서 아들 연우는 "우리 아빠가 손가락 염증 때문에 수술해서 병원에 한 달 동안 입원했다. 퇴원해서 우리가 이제 효도하려고 한자리에 모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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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은 "아빠를 위해 뭘 할 수 있냐"라고 질문하자 아이들은 "약 먹여주기, 마사지해 주기, 커피 먹여주기, 뽀뽀해 주기 등 뭐든지 다 들어주겠다"라고 대답했고 아이들은 실제로 도경완을 눕혀 이불을 덮어줬고, 장윤정은 "얘들아, 지금 온도가 37도야"라고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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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은 "손가락에 문제가 생겨 5번 수술했다. 한 달간 입원해 완벽히 나은 건 아니지만 아이들이 보고 싶어서 강제 귀가했다"라고 전했다. 이에 장윤정은 "아이들만 보고 싶으셨나 봐요"라며 질투 섞인 농담을 했고, 도경완은 "그럼, 너도 내 아이니까"라며 농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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