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화제의 주인공, 제롬의 직업은 은행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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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4 IN U.S.A'에서는 '미국 돌싱남녀 10인' 듀이-리키-베니타-소라-제롬-지미-지수-톰-하림-희진이 셋째 날 '더블데이트'에 돌입하는 미션이 펼쳐졌다.
가장 궁금했던 제롬은 그룹 엑스라지 해체 이후 무소식이었기에 더욱 기대가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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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은 포춘 선정 500대 기업 중 미국에서 제일 큰 은행에서 사업부 관리 매니저로 일하고 있었다.
은행원이라는 상상도 못한 직업, 1년 전 은행원에서 매니저로 승진했다고. 다들 군인이라 생각했지만 의외의 정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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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은 "한국에서 연예인 활동 얘기는 안한다. 그거 말하면 나이가 밝혀지니까"라며 웃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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