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탬파베이는 13일(이하 한국시각)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전에 앞서 맥클라나한을 15일 부상자 명단에서 60일 부상자명단으로 옮겼다. 그는 지난 4일 팔꿈치 긴장 증세로 15일 부상자 명단에 오른 바 있다.
Advertisement
그는 사우스플로리다 대학 시절인 지난 2016년 한차례 토미 존 서저리를 받은 적이 있다.
Advertisement
맥클라나한이 토미 존 수술을 받으면 오는 2025시즌에야 복귀할 수 있다.
Advertisement
부상 전까지 21경기에서 115이닝 동안 11승 2패 평균자책점 3.29를 기록했다. 탈삼진은 121개 잡는 동안 볼넷은 41개 만을 내줬다. 지난해에는 28경기에서 166 ⅓이닝 동안 12승 8패와 평균자책점 2.54를 기록하는 커리어하이 시즌으로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6위에 오른 바 있다.
좌완 제프리 스프링스가 시즌 초 토미 존 수술로 이탈했고, 우완 드류 라스무센은 오른쪽 팔꿈치 굴곡근 손상으로 이탈했다. 우완 특급 유망주 셰인 바즈도 지난해 말 토미 존 수술로 올시즌을 통째로 날렸다. 우완 타일러 글래스노우도 허리 경련으로 13일 등판을 이틀 후로 미뤘다.
좌완 조쉬 플레밍은 왼쪽 팔꿈치 염증으로 지난 6월24일 이탈한 이후 60일 부상자명단에서 복귀했다.
탬파베이는 개막 14연승 이후 전반기 내내 1위를 달렸지만, 결국 볼티모어 오리올스에 지구 선두 자리를 내줬다.
이제는 위보다 아래가 더 신경 쓰이게 된 상황. 류현진이 복귀한 지구 3위이자 와일드카드 4위 토론토 입장에서는 탬파베이에 닥친 줄부상 시련이 기회가 될 수 있을 전망이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