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3일(한국시간) 윤도현은 "설레임에 잠 못 이루었던 어젯밤을 뒤로 하고 아침 연습부터 시작했다"며 "울지마!!"라고 적고 호텔 창문으로 호주 하늘을 보며 연습하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울지마"라는 말은 스스로와 팬들 모두에게 하는 말인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이날 윤도현은 미리 예정된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공연에 나선다. 암 치료 중에도 윤도현이 음악 활동을 멈추지 않았다는 반증이다. 호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공연은 해외 투어 일정의 일환으로 예전에 정해진 스케줄이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