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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이파크가 오는 15일 전남 드래곤즈와의 '하나원큐 K리그2 2023' 26라운드 홈경기를 앞두고 필승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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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부산은 올시즌 구덕에서 치른 3번의 홈경기에서 2승1무를 거뒀다. 이번 홈경기에서도 승리로 장식해 연승과 함께 상위권 굳히기에 들어간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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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부산과 전남은 한 차례 만나 무승부를 거뒀고, 최근 5경기 1승3무1패로 호각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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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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