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도현은 올해 초부터 군 입대에 대한 이야기를 해왔다. 지난 6월 JTBC '나쁜 엄마' 종영 인터뷰 당시 이도현은 "올해는 '나쁜 엄마'를 마지막으로 입대를 앞두고 있다. 입대 전까지 짧게 여행이라도 다녀올까 싶다"고 입대가 예정되어 있다고 알렸던 바. 이도현은 "군대는 예전부터 가고 싶었다. 전국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서 그들의 경험을 얻고 그게 연기의 발판이 될 거라더라. 그들의 장점을 배우며 다양한 경험을 해볼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어 "팬미팅의 부제처럼 저 이도현의 배우 인생은 이제 시작이다. 여러분과, 함께 시작한 것"이라며 "이 시작을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 이왕 시작한 거 저랑 끝까지 가자. 제가 어떤 배우로 성장하고 커나가는지 기똥차게 보여드리겠다"고 당차게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공개 열애 4개월 만에 '곰신'이 된 임지연. 임지연은 이날 드라마 '리볼버' 촬영 등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