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류현진은 이날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류현진은 5이닝 2실점(비자책) 호투를 펼쳤다. 토론토가 11대4로 이겨 류현진은 시즌 첫 승(1승 1패)을 신고했다.
Advertisement
류현진은 지난해 6월 수술대에 올랐다. 완벽한 몸상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가치를 세상에 보여줘야만 했다. 이번 시즌이 끝나면 토론토와 계약도 끝난다. 새 계약을 따내야 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류현진은 "솔직히 매우 기쁘다. 수술 이후 내가 줄곧 바라던 결과다. 개인적인 승리와 더불어 팀이 승리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슈나이더는 "류현진은 최고 91마일을 기록했다. 그는 자신의 공이 어디로 가는지 잘 안다. 류현진은 볼배합 노하우가 있다. 여기서 구속까지 돌아온다면 더욱 좋다"라고 기대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