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차예련이 장염 때문에 고생 중인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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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은 14일 "흰죽 2일 차..살 빠 지니 좋긴한데.. 그대들 모두 조심조심하세요"라며 장염으로 인해 고생 중임을 밝혔다. 이어 "시간마다 흰죽 끓여다 주는 남편...고마워"라며 남편 주상욱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차예련은 열도 나고 토할 정도로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태임에도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차예련은 주상욱이 챙겨준 정성이 담긴 밥상 사진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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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얼른 나으시길요", "빠른 쾌유를 빕니다", "예쁜 건 좋은데 아프지 마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차예련은 배우 주상욱과 2017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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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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