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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2023~2024시즌 업그레이드를 바라고 있다. 전 포지션에 걸쳐 선수단 개편 작업을 벌였다. 아직 끝나지 않았다. 맨유는 매과이어와 결별하고 새 선수 영입을 바라고 있다. 매과이어는 이적료 3000만 파운드에 웨스트햄으로 떠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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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는 독일 언론 빌트의 보도를 인용해 '바이에른 뮌헨은 당초 파바르 이적료로 4500만~5000만 유로 사이의 이적료를 요구했다. 하지만 올 여름 타깃 중 한 명이던 카일 워커가 맨시티 잔류를 결정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파바르 매각 의사가 없음을 밝혔다. 바이에른 뮌헨은 맨유에 합류하려는 파바르의 의사를 전달 받았다'고 덧붙였다.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2019년 파바르 영입을 위해 3500만 유로를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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