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가수 화사가 화려한 솔로 귀환을 알린다.
스포츠조선 취재 결과, 화사는 9월 중 새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댄스가수 유랑단'에서 막내로 활약하는가 하면, 잼버리 K팝 콘서트에 그룹 마마무로 무대에 오르는 등 멤버들과의 '케미'를 선사해 온 화사가 이번에는 홀로 무대를 꽉 채울 전망이다.
솔로가수로 돌아온 화사의 컴백은 많은 음악 팬의 반가움을 산다. 2019년 '멍청이', 2020년 '마리아', 2021년 '아이엠 어 빛' 등 매번 발표하는 솔로곡마다 신드롬급 인기를 구가한 만큼, 이번에도 독보적인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새롭게 쓸 성적도 관심사다. 화사는 솔로 데뷔곡인 '멍청이'로 실시간 음원 차트를 올킬했고, '마리아'로는 음악방송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바다. '아이엠 어 빛'으로는 중국 음원 차트에서 일간 1위를 차지한바, 이 기세를 이어 이번에도 각종 기록을 세울 전망이다.
무엇보다 피네이션 이적 후 첫 신보라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싸이를 만난 화사가 어떤 음악적 시너지를 발휘하게 될 지 음악팬들의 관심이 높은 상황이다.
이미 두 사람은 지난 6월 열린 '흠뻑쇼'에서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퍼포먼스로 알려,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시작부터 남다른 퍼포먼스를 선사한 두 사람이 이번 화사 새 앨범을 통해서 또 신선한 음악적 충격을 가할 예정이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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