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대구예술대가 3연승으로 토너먼트에 합류했다.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대구예술대는 15일 강원 태백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남부대와의 제59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조별리그 11조 최종전서 4대1 승리했다. 이현세가 두 골을 넣으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대구예술대는 대신대(3대2)-동강대(4대0)-남부대를 줄줄이 잡고 토너먼트에 올랐다. 대구예술대는 지난해에 이어 2연속 우승을 정조준한다.
이날 일방적인 다득점 경기가 여러 차례 나왔다. 숭실대는 군장대를 7대0으로 제압했다. 상지대도 동원대를 7대1로 꺾었다. 전주대는 강동대를 6대0으로 눌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제59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조별리그 최종전 전적(15일)
제주국제대 5-1 연성대
김천대 5-0 한국골프대
숭실대 7-0 군장대
울산대 6-1 한국국제대
동의대 2-2 서울대
용인대 4-1 전남과학대
광운대 2-0 세한대
한라대 1-0 가야대
전주대 6-0 강동대
가톨릭관동대 2-0 장안대
대구예술대 4-1 남부대
신성대 4-3 대경대
명지대 4-0 영남대
인천대 2-1 위덕대
경희대 1-0 동원과기대
전주기전대 4-1 배재대
중앙대 1-0 강서대
광주대 5-0 경민대
건국대 4-0 조선이공대
상지대 7-1 동원대
대신대 1-0 동강대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