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최강야구' 직관 티켓이 이변없이 매진됐다.
Advertisement
JTBC '최강야구'의 2023시즌 네 번째 직관 경기 티켓이 매진됐다. 지난 직관과 마찬가지로 티켓 오픈 즉시 매진됐으며, 몰린 동시접속자 수만 20만 명 이상. 이는 지난 직관 경기 대비 2배 이상의 숫자로 '최강야구'의 최강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오는 27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진행되는 JTBC '최강야구' 직관 경기의 상대는 U-18 국가대표팀이다. 고교 최강자들이 모인 U-18 국가대표팀과 '최강' 타이틀을 건 승부는 물론, 국가대표팀을 이끄는 충암고 이영복 감독과의 재회로 어느 때보다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Advertisement
'최강야구' 제작진은 "직관 경기마다 보내주시는 뜨거운 성원에 매번 감사드린다. 무더운 여름 시원한 경기 감상하실 수 있도록 최강 몬스터즈와 제작진 모두 준비에 만반을 기하겠다"라고 전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