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IA는 1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가진 키움전에서 11대3으로 이겼다. 선발 투수 이의리가 6이닝 5안타 2볼넷 9탈삼진 1실점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피칭 속에 시즌 10승에 성공했고, 유격수 박찬호가 4안타 3타점으로 맹활약 했다. 포수 김태군이 3안타, 외야수 이창진도 이날 2도루 3득점으로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Advertisement
김 감독은 경기 후 "후반기에 안정감 있는 투구를 이어가고 있는 이의리가 오늘도 6이닝을 단 1실점으로 잘 막아내면서 승리투수가 됐다. 투구밸런스가 좋았다. 2년 연속 10승 달성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이어 "타선에서는 박찬호가 4안타에 3타점 활약으로 공격을 잘 이끌어줬고, 김태군도 3안타에 안정감 있는 투수리드까지 팀 승리에 큰 기여를 해줬다. 최근 선발 출장 기회가 적었던 이창진도 공수주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찬스때마다 타자들이 득점으로 연결하는 모습이 좋았다"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변함없이 성원해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리며, 내일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