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텐 하흐 감독은 지난 시즌 맨유의 지휘봉을 잡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에 데뷔했다. 긍정적인 성적을 냈다. 카라바오컵 우승,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준우승, EPL 3위를 기록했다. 2023~2024시즌 더 높은 곳을 향해 뛴다. 전 포지션에 걸쳐 선수단 보강을 진행했다. 추가 보강도 원하고 있다. 다만, 재정이 문제다. 맨유는 기존 선수 일부를 매각해 새 선수 영입을 바라고 있다.
Advertisement
텐 하흐 감독은 2022~2023시즌 지휘봉을 잡은 직후에도 일부 선수를 떠나 보냈다. 시즌 중에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결별을 했다. 최근에는 맨유에서 12시즌을 뛴 다비드 데 헤아도 자유계약(FA)으로 내보냈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충주맨' 김선태 없이 어쩌나…'100만 코앞' 충주시 유튜브 채널 구독자 7만 명↓ 감소[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라온X리틀라이언 콜라보 기획' 가입경쟁 치열하겠네, 삼성, 어린이회원 기획상품 어디서 사야할까
- 5.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