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상엽은 "배우계의 정형돈 인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약간 하늘에서 도와줘야 뭔가를 해내는 캐릭터"라며 정형돈과의 공통점을 밝히자 정형돈은 "나 자수성가야. 무슨 소리야!"라며 발끈했다. 이상엽은 "재석이 형이 제가 가는 길은 형돈이 형의 길과 비슷하다고 했다. 하늘에서 도와줘야 하고 혼자서 할 수 없다고 했다"라며 정형돈에게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줬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또 그룹 방탄소년단 진과의 친분을 언급하며 글로벌 인맥을 자랑했다. 지인 모임에서 만나며 친해졌다고. 이상엽은 "술 취향 등이 통했고 군대 면회도 다녀왔다. 잘 지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상엽은 진보다 9살이나 많지만 회장님이라고 부른다고. 진은 이상엽을 형이라고 부른다고 했다. 이상엽은 "그 친구는 제게 전화한 적이 없는 것 같다"라며 문득 떠오른 기억에 깜짝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충주맨' 김선태 없이 어쩌나…'100만 코앞' 충주시 유튜브 채널 구독자 7만 명↓ 감소[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라온X리틀라이언 콜라보 기획' 가입경쟁 치열하겠네, 삼성, 어린이회원 기획상품 어디서 사야할까
- 5.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