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글쓴이 A씨는 "(우리나라는) 세계 10대 경제 선진국으로 무슨 말이 더 필요하냐"며 "옛날에는 밥 굶는 사람도 많았다. 군대는 3년에 폭행은 기본이고, 해외여행을 가려면 정부의 허가가 필요했다."라면서 말문을 열었다.
Advertisement
A씨는 지금 세대가 무엇이 더 힘들다는지 모르겠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금 2030 세대 중에 밥을 굶는 사람이 있냐. SNS에 빠져서 눈만 높아져서 비교하니 힘든 것이다."며 "우리나라 중위 소득 월급이 250만원인데 SNS에서 보는 삶은 상위 1%의 삶이다. 중위 소득을 버는 내가 할 수 없는 삶이다. 그래서 평범한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불행하다고 느끼는 것이다."라고 했다.
Advertisement
끝으로 A씨는 "SNS에 빠져서 혼자 힘들다고 징징거리는 것이다. 그러면서 나라탓, 기성세대탓, 정부탓을 하고 있다."며 "제발 SNS를 삭제하고 현실을 봐야 한다."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Advertisement
한편, "모든 세대마다 자신들의 근심이 있다. 갈라치기를 그만해야 한다.", "지금은 힘들어도 미래에는 잘 살 수 있다는 믿음이 있는 세대와 편안하지만 사다리는 막히고 열심히 해도 내 위치는 크게 변할 것 없는 희망이 적은 세대의 차이다."라고 말하는 이들도 있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