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4세대 복병' 퍼플키스(PURPLE KISS)가 내달 5일 컴백한다.
퍼플키스(나고은, 도시, 이레, 유키, 채인, 수안)는 17일 0시, 공식 SNS에 첫 번째 싱글 'FESTA'(페스타)의 로고 모션을 공개하며 본격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영상에는 컴백일과 함께 싱글명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특히, 핑크색과 하늘색이 어우러진 보랏빛의 색감으로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앨범은 싱글명 'FESTA'처럼 반복된 일상을 벗어나 축제를 함께 즐기자는 의미가 담긴 가운데, 여섯 멤버의 긍정 에너지로 '퍼플키스 표 축제'를 선보이겠다는 포부다.
퍼플키스는 내달 5일 싱글 1집 'FESTA'를 발매한다. 지난 2월 발표한 미니 5집 'Cabin Fever'(캐빈 피버)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퍼플키스의 업그레이드된 매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퍼플키스는 그간 좀비, 마녀 등 독특한 콘셉트와 완벽한 퍼포먼스로 국내외 단단한 팬덤을 구축했다. 뿐만 아니라 곡 작업과 안무 창작 등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통해 '4세대 복병'으로 거듭난 가운데, 이들이 신보를 통해 선보일 음악에 기대가 모인다.
퍼플키스의 첫 번째 싱글 'FESTA'는 9월 5일 발매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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