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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올 여름 야심차게 영입한 수비수 율리엔 팀버가 불의의 부상을 당했다. 노팅엄과의 개막전에서 무릎 부상을 당했는데, 전방 십자 인대 파열이라는 중상으로 확인됐다. 이는 팀버가 이번 시즌 복귀가 힘들 수 있다는 걸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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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타 감독 말처럼, 실망만 하고 있을 수는 없다. 아스널은 이번 시즌 우승을 노린다. 빠르게 팀버의 공백을 메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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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달려들었다. 해리 맥과이어를 팔고, 그 돈으로 파바르를 데려온다는 계획이었다. 그런데 맥과이어가 웨스트햄 이적시 줄어드는 연봉에 대한 보상을 맨유에 요구했고,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며 전격 잔류를 선언했다. 재정 상황이 여의치 않은 맨유가 파바르에 대해 주춤하는 사이, 아스널의 하이재킹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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