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LG는 1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경기에서 6대3의 승리를 거뒀다.
Advertisement
박동원은 팀이 1대2로 뒤진 6회 2사 만루 찬스에서 상대투수 김대우의 5구째 126㎞ 커브를 받아쳐 좌측담장을 훌쩍 넘는 비거리 120m짜리 만루홈런을 터뜨렸다.
Advertisement
박동원의 이 홈런은 통산 11타수 무안타를 기록하던 김대우를 상대로 때려낸 첫번째 안타이자 홈런이었다.
Advertisement
1대1로 맞선 2회말 무사 1루, 강한울이 선행주자를 2루로 보내기 위해 희생번트를 시도했고 타구가 포수 앞에 떨어졌다.
추격을 노리는 상대의 흐름을 끊고 경기의 주도권을 확실하게 잡아내야 하는 상황, 김진성은 삼성의 세타자를 상대로 2개의 삼진을 뽑아내는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고 이 또한 박동원의 투수리드가 한 몫을 단단히 했다.
이닝을 마치고 당당한 모습으로 복귀한 박동원을 향해 흐뭇한 미소를 선보인 박경완 코치, 제자를 향한 애틋한 마음이 느껴지는 순간이었다.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