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문철 변호사가 공개한 블랙박스 영상 속에는 늦은 시간, 아파트 현관으로 향하는 여성을 발견한 한 남성이 빠른 걸음으로 다가가 여성을 향해 여러 차례 주먹을 날리는 모습이 담겨있다. 여성이 몸을 막으며 저항하지만, 남성은 발길질까지 하며 폭행을 이어갔다. 이에 패널들은 "세상이 미쳐가나 보다" "너무 흉흉하다"며 경악을 금치 못한다.
Advertisement
제작진은 끔찍한 폭행 사건이 일어난 현장을 찾았다. 사건을 접한 아파트 주민들은 "우리 동네에서 이런 일이 일어났다는 게 너무 무섭다" "분리수거도 남성들이 한다"라며 범죄에 대한 두려움이 확산됐다고 전한다. 어렵게 만나본 피해자의 언니 또한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보복하러 오진 않을까 걱정된다"라며 피해자가 불안에 떨어야 하는 현실을 언급했다.
Advertisement
또한, 정지선의 중요성에 대해 소개도 이어진다. 조금 먼저 가려다 발생한 끔찍한 충돌 사고를 통해 황색불에서의 예측 출발의 위험성을 보여주며 '여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울 예정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