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익스프레스는 '토트넘은 지역 라이벌 아스널과 기이한 거래를 할 수도 있다. 아스널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 영입을 고려한다. 레비는 아스널과 거래를 할 준비가 됐다'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발로건은 지난 시즌 프랑스 리그1의 랭스로 임대됐다. 발로건은 리그에서 21골을 터뜨리며 득점 순위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아스널에서는 자리가 없다.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은 발로건을 자신의 계획에서 제외했다.
Advertisement
익스프레스는 발로건의 이적료로 5000만파운드를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해리 케인을 바이에른 뮌헨에 1억파운드에 팔아 자금이 넉넉하다. 브라이튼의 에반 퍼거슨이나 브렌트포드의 이반 토니에게 관심이 있다고 알려졌지만 이들은 여러 빅클럽들이 노리고 있기 때문에 토트넘에 갈 이유가 없다.
Advertisement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